총각 시절에 건축 디자이너로 활약한 미나코(토우 마이). 회사에서 염가로 제공된 새집으로 남편과 살던 때, 남편이 갑자기 해외 출장 명령을 받다.정도 없애고 짜여진 비극이 미나코를 덮쳤다.